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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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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8일 [보도]

 

 

각지 탄광들에서 장마철 생산정상화대책 적극 추진

 

각지 탄광들에서 큰물피해를 막고 장마철에도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석탄공업성의 일군들은 계절적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생산을 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석탄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각지 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물이 고일수 있는 곳들을 빠짐없이 장악한데 기초하여 배수계통과 운탄선들에 대한 정비보수를 진행하고 저탄장들에서의 석탄류실을 막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웠다.

최근 3달동안에만도 석탄공업성적으로 350여개의 예비채탄장이 마련되고 수백대의 뽐프와 전동기 설치 및 수리정비가 진행되였으며 6 700여㎥에 달하는 저수움이 새로 건설되였다.

수백㎞의 운탄선보수, 갱안의 배수로정리와 저탄장옹벽쌓기, 지붕공사 등도 예견성있게 내밀어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게 하였다.

덕천, 북창지구 탄광들에서 계획보다 훨씬 많은 예비채탄장을 마련하고 1만여㎥에 달하는 저수움정리를 끝낸데 이어 저탄장을 비롯한 주요개소들이 사소한 피해도 입지 않도록 갱안의 배수로정리와 저탄장물도랑정리를 말끔히 하였다.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지켜선 책임감을 지니고 개천지구 탄광들의 로동계급이 벼락에 의한 동력선피해를 막고 무더기비가 내려도 제때에 물을 퍼낼수 있게 수십대의 전동기와 뽐프를 새로 설치 및 수리정비하였다.

고원탄광,수동탄광에서 비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1 800여㎡의 저탄장지붕공사를 질적으로 하여 석탄류실을 막을수 있게 한것을 비롯하여 함남지구 탄광들에서도 장마철생산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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