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8-12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8월 12일 [보도]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늘어나는 모범독서가대렬

 

각지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모범독서가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영광스러운 청소년시절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올해에만도 전국적으로 3 000여명의 청소년학생들이 모범독서가대렬에 들어섰다.

전사회적으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이 책읽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교양사업을 짜고들었으며 좋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지펴주신 책읽기운동의 봉화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에 책읽는 기풍을 확립해나가는데서 대학생들이 앞장서도록 하였다.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책읽기를 정열적으로 꾸준히 하도록 함으로써 대학생과학탐구상쟁취운동과 학생과학연구소조활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에서 대학이 큰 성과를 거두었다.

함경북도,평안남도청년동맹조직들에서 절세위인들의 로작학습을 기본으로 하면서 여러가지 책을 더 많이 읽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안의 학교청년동맹조직들은 문답식학습과 읽은책발표모임을 정상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청소년학생들이 책읽기를 통하여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와 참다운 인생관을 지니도록 하고있다.

평북종합대학과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에서는 대학생들속에서 총서 《불멸의 력사》와 《불멸의 향도》를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력사가 집대성된 도서들과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그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무장시키고있다.

장자산학습터에로의 독서행군을 활기있게 벌려나가고있는 해주제1중학교와 황해북도 경암제1중학교에서는 우리 나라의 력사와 문화에 대한 도서들뿐아니라 과학기술도서들에 대한 독서기풍도 세워 학생들이 다방면적인 지식과 상식을 습득하도록 하고있다.

각지 청소년학생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전도유망한 인재들로 튼튼히 준비할 열의드높이 혁명적인 독서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