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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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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4일 [보도]

 

각지 청년대학생들 삼지연군건설장에서 사회정치활동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날 사회주의건설에서 청년들이 한몫 단단히 해야 합니다.》

각지 청년대학생들이 여름방학기간 삼지연군건설장에서 사회정치활동을 힘있게 벌리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각지 청년대학생들이 여름방학기간 백두전구에 달려가 경제선동활동을 박력있게 벌리고 대상공사도 적극 도와주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지난 5일부터 우리 혁명의 고향군을 꾸리는데 청춘의 자욱을 아름답게 새길 불타는 애국의 마음 안고 수천명의 청년대학생들이 건설현장에 천막을 치고 어렵고 힘든 공사를 맡아 진행하면서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리였다.

평양기계종합대학과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평양시와 함경남도안의 여러 대학에서 달려온 청년대학생들은 살림집구획들에 쌓여있던 방대한 토량처리와 모래 및 부사운반 등을 해제끼였다.

삼지연군건설장에 달려나간 각지 청년대학생들은 한주일동안에 4만㎡이상의 구획정리와 3 800㎡의 잔디심기, 4천여㎡의 미장작업과 1 000여m의 하부망공사를 진행하고 모래, 막돌을 운반하여 공사를 다그치는데 이바지하였다.

청년대학생들은 소대, 중대별로 사회주의경쟁을 벌리는 한편 매일같이 현장 곳곳에서 학생청년기동선동대와 학생취주악대활동으로 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였다.

평안남도와 자강도, 라선시의 많은 청년대학생들은 사회정치활동을 벌리는 과정에 수도 평양을 떠나 삼지연군에 자원진출한 세쌍둥이자매와의 상봉모임을 의의있게 진행하고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의 가정도 적극 도와주는 미풍을 발휘하였다.

각지 청년대학생들은 백두산영웅청년려단 로력혁신자들을 축하해주고 많은 기공구, 로동보호물자와 후방물자를 시공단위들에 지원하였다.

평북종합대학 교원대학과 리과대학 화학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청년대학생들은 당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새로 일떠선 삼지연군 삼지연고급중학교에 각종 다매체편집물과 물리실험모의프로그람, 교육지원프로그람을 넘겨주어 교수교양사업에 적극 리용할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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