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8-13

주체108(2019) 년 8월 13일 《속담》

 

내 아이를 키우면서야 남의 집 아이들 귀한줄 안다

 

사람은 제가 직접 자식을 낳아서 길러보아야 비로소 남의 집 자식들도 귀하게 여기고 부모들의 심정도 알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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