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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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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6일 [보도]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1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농근맹일군들, 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의 보고에 이어 평양시농근맹위원장 허덕복동지,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전문농장 관리위원장 김영복동지가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것은 오랜 세월 근로대중의 진정한 국가정권을 갈망하던 우리 인민의 숙원이 빛나게 실현된 거대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우리 국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며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공화국이 자기 발전의 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게 한 근본요인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공화국의 행로에 빛나는 기적적승리들과 이 땅우에 마련된 모든 재부들에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부강조국건설위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가 뜨겁게 어리여있다고 말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과 의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우량종자와 다수확농법을 받아들이고 포전담당책임제를 옳게 적용하는것과 함께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적극 창안제작하며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농업생산에서 비약을 이룩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농근맹조직들이 들끓는 포전들에서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전야마다에 집단적혁신의 봉화가 타오르고 알곡증산의 승전고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쌀로써 받들어가는 참된 농촌혁명가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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