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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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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8일 [보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황해북도예술극장을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황해북도예술극장을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가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부위원장 권남철동지, 극장, 도예술단의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도예술단 초급당위원장 김명석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절세위인들의 강국건설구상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8(2009)년 10월 8일 황해북도예술극장을 현지지도하신 뜻깊은 날을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황해북도예술극장을 본보기예술극장으로 꾸리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완공된 극장에 찾아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예술단예술인들의 공연도 보아주시면서 극장관리운영을 잘하며 예술활동을 적극 벌려 인민들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킬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앙의 건설력량을 동원하여 극장개건사업을 도와주도록 하시고 도예술단에서 창작형상한 민속무용 《봉산탈춤》도 지도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지난 10년간 도예술극장에서 당의 사상과 의도를 반영한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예술창조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고 무대의 예술화, 조형화가 훌륭하게 실현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감을 심장깊이 새기고 문학예술건설에 쌓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참신한 태도로 모든 예술창작, 창조사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도안의 공장, 기업소, 중요대상건설장들과 협동벌들에 달려나가 진취적이며 기백있는 공연활동을 혁명적으로 벌리며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건물과 설비, 비품들을 적극 애호관리하고 운영을 짜고들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당의 주체적문예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예술창작 및 창조활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추동하는 진군나팔수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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