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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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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보도]

 

농업근로자들의 시랑송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4돐경축 농업근로자들의 시랑송모임이 8일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 평안남도당위원회 부위원장 차병윤동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서정시 《어머니》에서 출연자들은 이 땅의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는 우리 당을 영원한 삶의 품, 혁명의 어머니로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농업생산에서 대혁신을 이룩해갈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담은 시 《이런 날 새벽이면》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녀성독창 《당을 노래하노라》, 남성독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를 비롯하여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에 대한 찬가들을 들으면서 참가자들은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농업정책관철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태양이 없는 하늘이 없듯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품을 떠난 인민의 삶과 미래는 없다는 불타는 심장의 고백이 뜨겁게 분출된 인민상계관작품 장편서사시 《태양의 하늘》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과 령도를 쌀로써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갈 열의로 가슴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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