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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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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보도]

 

강계교원대학 준공식 진행

 

 

당의 은정속에 강계교원대학이 새로 건설되였다.

다기능화가 실현된 교실들과 소학교교수방법실기실, 종합강의실 등을 갖춘 교원양성기지가 일떠섬으로써 교원후비육성과 후대교육사업에서 질적비약을 이룩할수 있는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준공식이 8일에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부위원장 김장원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대학교직원, 학생들, 강계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형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나라의 교육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계교원대학을 건설할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고 여러차례나 설계형성안을 보아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도에서는 대학건설을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끝냈으며 도안의 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물심량면으로 공사를 지원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들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운명이 놓여있다는 무거운 사명감을 지니고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직업적혁명가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학생들이 당의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혁명적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워 다방면적인 지식과 높은 창조력을 지닌 앞날의 교육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교직원, 학생들이 대학의 비품 하나,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여기고 잘 관리하며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교육발전에 애국의 열정과 깨끗한 량심을 다 바쳐나감으로써 우리 조국을 교육의 나라, 인재가 바다를 이룬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대학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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