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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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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0일 [보도]

 

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활발히 벌리는 각지 농근맹조직들

 

각지 농근맹조직들에서 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대대적으로 벌리고있다.

풀과 고기를 바꾸어 인민들의 식생활을 개선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농근맹조직들에서는 자기 고장의 특성에 맞게 토끼, 양, 염소를 비롯한 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일관성있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에서는 농근맹원들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집짐승사양관리에 필요한 과학기술자료들을 적극 보급하고있다.

강원도농근맹위원회에서 집단적경쟁열풍을 일으켜 올해에만도 도적으로 73만여마리의 토끼와 양, 염소를 길러냈다.

안변군농근맹위원회에서는 병견딜성이 강하고 새끼낳이률과 증체률이 높은 우량종자를 확보하는 사업을 앞세워 집짐승마리수를 부쩍 늘이였다.

먹이문제해결에 큰 힘을 넣고있는 평안남도의 농근맹원들은 영양가가 높고 수확량이 많은 풀씨들을 대대적으로 채종하여 집짐승먹이풀판을 늘여나가고있다.

순천시, 북창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농근맹조직에서는 단백질함량이 풍부한 풀을 많이 장만하고 먹이풀에 대한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잘하는 단위들의 모범을 적극 일반화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자강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사양공들의 전문과학지식과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그들이 집짐승사양관리를 과학적으로, 합리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고있다.

평안북도, 함경남도, 황해북도 농근맹조직들에서도 집짐승들에 대한 검진과 우리소독을 정상적으로 하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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