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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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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0일 [보도]

 

불패의 당을 따르는 인민의 신뢰심의 발현

-당창건기념탑 건립후 645만여명 참관-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맞으며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길이 전하는 불멸의 기념비 당창건기념탑을 찾는 참관자들의 수가 더욱 많아지고있다.

당창건기념탑이 건립된 때로부터 지난 20여년간 7만여개 단체에 645만여명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이것은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며 승리만을 떨쳐온 불패의 조선로동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영원불멸할 신뢰심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업적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

조선로동당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주체84(1995)년 10월에 건립된 당창건기념탑은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고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위대한 우리 당을 천만년 받들고 따르려는 인민의 일편단심에 떠받들려 일떠선 대기념비이다.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걸어갈 우리 인민의 충성의 마음이 당창건기념탑으로 끊임없이 이어졌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승호리세멘트공장을 비롯하여 3 200여개 단체에 11만 7 000여명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당창건기념탑을 찾아 우리 당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숭엄히 되새기였다.

참관자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당창건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고 해방후 당창건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여 우리 인민이 믿음직한 전위부대, 전투적참모부를 가지고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갈수 있게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마치와 낫과 붓을 틀어쥔 억센 주먹을 형상한 탑신을 바라보면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저히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로 지향시키심으로써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기적이 창조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해올수 있었음을 절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수도의 명당자리에 당창건기념탑을 세우도록 해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그들은 우리 당을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뿌리박은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신 절세위인의 거룩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주체의 당건설사가 집약적으로 반영되여있는 부각상들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휘황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확신을 간직하였다.

참관을 통하여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우리 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그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이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였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도 당창건기념탑을 찾아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신뢰심을 표시하였다.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은 온 나라 인민이 끊임없이 찾고찾는 당창건기념탑과 더불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의 천만년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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