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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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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0일 [보도]

 

집단적경쟁열풍으로 매달 2 000여t의 석탄 증산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령대탄광에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지켜선 책임감을 안고 이곳 탄부들은 막장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며 올해에 들어와 매달 2 000여t의 석탄을 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탄광에서는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켜 불비한 생산공정을 더욱 완비하고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 등 현존생산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탄광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며 수십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석탄생산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1갱에서는 다기능콘베아에 의한 채굴공정을 개선함으로써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생산성을 1.2배로 끌어올리였다.

창조적지혜를 합쳐 새로운 레루맞댐용접방식과 600A정류기를 창안제작도입한 운반갱의 로동자, 기술자들의 기술혁신성과는 전차들의 운행속도와 운반선로의 안전성, 견인능력을 훨씬 높여 석탄생산에서 은을 내고있다.

3갱에서 콩크리트압사분무기를 제작완성하여 갱도영구화속도를 종전보다 1.5배로 높이였으며 벨트갱에서도 수평인양장치를 창안도입하여 전차, 탄차의 순환속도를 높이였다.

김혁, 김진청년돌격대를 비롯하여 굴진막장을 지켜선 탄부들이 합리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순환당진도를 높여 매장량이 풍부하고 채굴조건이 좋은 탄밭들을 충분히 마련하였다.

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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