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7-09

주체109(2020) 년 7월 9일 《보도》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길이 전하는 국보적인 총서작품들

 

위대한 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는 조국강산에 수령형상문학의 기념비적명작들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수많이 창작되여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위인적풍모를 훌륭히 형상한 국보적인 문학작품들인 총서 《불멸의 력사》와 《불멸의 향도》는 80여편에 달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총서작품들은 수령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오늘의 세대는 물론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또 하나의 력사문헌으로서의 가치를 가지며 사람들의 투쟁과 생활의 참된 교과서, 혁명의 무기로 된다.

1960년대 후반기에 수령형상문학창조를 기본으로 하는 4. 15문학창작단이 조직되였고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60돐을 맞으며 총서 《불멸의 력사》의 첫 작품인 장편소설 《1932년》이 나왔다. 련이어 창작완성된 장편소설 《혁명의 려명》, 《고난의 행군》, 《백두산기슭》, 《닻은 올랐다》 등 많은 총서작품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는 길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해방후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세우시고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해주신 천출위인의 특출한 령도풍모를 장편소설 《개선》, 《삼천리강산》, 《빛나는 아침》, 《열병광장》 등의 총서작품들은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형상한 장편소설 《50년여름》, 《푸른 산악》, 《승리》 등과 전후복구건설시기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던 페허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오르게 하시고 농촌경리의 사회주의적개조를 우리 식으로 완성하신 그이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고매한 인간적풍모를 반영한 장편소설 《인간의 노래》, 《번영의 길》, 《대지의 전설》 등도 절세위인에 대한 끝없는 흠모와 감사의 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형상한 총서 《불멸의 향도》도 많이 창작되였다.

1960년대 후반기 우리 나라에서 영화혁명, 가극혁명의 포성을 울리시여 주체문학예술의 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술적천품과 령도의 현명성을 형상한 장편소설 《예지》, 그이의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를 감명깊게 형상한 장편소설 《푸른 하늘》을 비롯한 여러 혁명소설들이 나오면서 총서 《불멸의 향도》의 창작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였다.

무적의 총대로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 천출명장의 위대성을 형상한 장편소설 《력사의 대하》, 《총검을 들고》, 《오성산》 등과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들로 키우신 불멸의 업적을 형상한 장편소설 《계승자》를 비롯한 총서작품들은 절세위인에 대한 그리움을 천만심장에 새겨주고있다.

장편소설 《서해전역》, 《라남의 열풍》, 《강계정신》, 《아침은 빛나라》 등의 총서작품들도 조국번영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빛나는 업적과 위인적풍모를 품위있게 보여주고있다.

특히 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장편소설 《영생》과 총서《불멸의 향도》중에서 장편소설 《야전렬차》는 위대한 태양의 력사는 영원히 흐른다는 절대불변의 신념,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반드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굳은 의지를 수령의 전사, 제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심어주고있다.

총서 《불멸의 력사》와 《불멸의 향도》는 천금주고도 살수 없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재보이며 수령형상혁명소설로서의 자기의 고유한 사상예술적특징을 가지고있다.

수령을 작품의 중심에 확고히 모시고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근본문제, 전략적이며 로선적인 문제를 풀어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의 위대성을 수령과 인민사이에 맺어지는 뜨거운 인간관계속에서 그린 총서작품들에는 수령의 혁명업적과 위인적풍모가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진실하게 형상되여있다.

세계에는 나라도 많지만 수령형상문학창조를 기본으로 하는 관록있는 창작집단, 자기 수령의 위대성을 길이 전하는 국보적인 총서를 가지고있는 나라는 우리 조국밖에 없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길이 전하는 총서작품들은 앞으로도 계속 창작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가기 위한 우리 인민의 성스러운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할것이다.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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