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1-18

주체110(2021)년 1월 18일 《보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증산의 불길 드높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체질화하고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는 보람찬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를 안고 채취, 경공업부문 로동계급이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갈 충성의 맹세로 심장을 끓이며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나날을 자랑찬 위훈으로 수놓았다.

채취공업부문에서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시중광산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적기풍으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당대회기간에 1월생산목표를 130%로 수행하였으며 은파광산에서는 부족되는 시약을 자체로 해결하고 초미분쇄기를 비롯한 중요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매일 광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쌍룡광산, 정주미량원소과린산석회비료공장에서 광석채취를 선행시키고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를 긴밀히 하면서 첫달 비료생산계획을 마무리하였으며 12월5일청년광산에서도 월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편직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갔다.

선교편직공장에서는 원료, 자재보장을 확고히 선행시키고 직조, 염색, 재단 등 공정간 맞물림을 보다 합리화하여 당대회기간에만도 많은 뜨개옷을 증산하였으며 원산편직공장, 강계편직공장, 신의주영예군인편직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일정계획수행률을 120%이상 끌어올렸다.

평양어린이편직공장, 애국편직물공장, 순천편직공장, 사리원편직공장, 정주영예군인편직공장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을 단위발전의 중요한 전략으로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생산을 힘차게 내밀었다.

평양구두공장, 만경대구두공장, 혜산신발공장을 비롯한 신발공업부문의 공장들에서 증산의 불길을 높이였다.

원산구두공장, 흥남구두공장의 로동자들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매일 맡겨진 계획을 어김없이 완수하였으며 평양가죽이김공장, 평성합성가죽공장의 근로자들도 자재보장이 선행되는데 맞게 생산을 다그쳤다.

각지 제사공장, 견직공장들에서 증산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성천제사공장, 강서제사공장에서 매일 계획보다 많은 량의 비단실과 명주솜을 생산하였다.

금야견직공장에서 1월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고 박천견직공장, 안주견직공장, 팔원견직공장에서도 다량의 천을 증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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