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6-12

주체110(2021)년 6월 12일 《보도》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는 힘있는 선전선동공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에서--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갈 일념안고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선동공세는 건설전역을 혁명열, 투쟁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중앙예술단체, 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의 힘찬 노래포성이 당중앙의 특별전투명령관철로 들끓는 건설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의 노래는 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절절한 그리움이 불타오르게 하였다.

국립민족예술단의 예술인들의 화선경제선전활동은 전투장에 희열과 랑만이 차넘치게 하였으며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원들의 힘찬 노래는 불같은 헌신과 완강한 실천으로 우리 당의 원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갈 건설자들의 억척의 신념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

시공단위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날마다 건설자들과 일도 같이 하면서 낮과 밤이 따로없는 화선경제선동활동을 경쟁적으로 벌림으로써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가는 보람찬 건설대전에서 핵심건설단위들의 창조본때와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힘있는 축하선동과 격조높은 시들을 읊으면서 주택구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완공하고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올리자고 호소하는 방송원들의 열정적인 선동도 건설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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