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8-04

주체110(2021)년 8월 4일 《보도》

 

현지지도사적비 《길이 빛나라 중평땅에 어린 인민사랑의 자욱이여》를

중평남새온실농장에 건립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사적비 《길이 빛나라 중평땅에 어린 인민사랑의 자욱이여》가 중평남새온실농장에 정중히 건립되였다.

조국의 북변 동해기슭에 인민사랑의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중평남새온실농장에는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7월 15일 남새온실농장의 터전을 잡아주신 그날로부터 여러차례나 멀고 험한 건설장을 찾으시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시였다.

현대적인 남새온실농장을 건설하는것은 자신께서 우리 인민을 위하여 제일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며 총비서동지께서는 온실농장과 농장마을을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의 표준으로, 사회주의농촌문화주택건설의 본보기, 전형으로 일떠세우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농장을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으로, 수경온실과 토양온실을 배합한 현대적인 농장으로 건설하는것과 함께 농장운영준비사업도 예견성있게 밀고나가며 온실농사에서 혁명을 일으키도록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령도에 의해 흙먼지만 날리던 중평지구에 거창한 온실바다가 펼쳐지게 되였다.

몸소 온실농장조업식에 참석하시여 조업테프도 끊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하시며 맛있고 영양가높은 남새를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해갈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을 안고 중평남새온실농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연화강석을 정히 다듬어 사적비를 훌륭히 건립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만호동지를 비롯한 도와 농장의 일군들이 3일 현지지도사적비를 돌아보았다.

중평남새온실농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안으시고 중평지구를 황금의 땅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업적을 더 높은 남새생산성과로 빛내여갈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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