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0-16

주체110(2021)년 10월 16일 《보도》

 

함경북도에서 치산치수사업 힘있게 추진

 

함경북도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 치산치수사업을 본격적으로 벌리고있다.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고 도에서는 치산치수사업에 력량을 집중하여 40여종에 6 100여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고 25만여㎥의 강바닥파기, 10만여㎡의 장석입히기 등을 진행하였다.

김책시, 어랑군산림경영소들에서는 싹틔우기와 물주기, 비료주기, 병해충방지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를 키워내였으며 명간군산림경영소에서는 자체로 수백㎡의 수지경판온실을 건설하고 계획보다 훨씬 많은 나무모를 더 생산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시, 군산림경영소에서 가을철나무모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회령시에서는 륜전기재들을 동원하여 10여일동안에 80여m의 구간에서 3만 5 000여㎥의 강바닥파기를 와닥닥 해제끼고 3 000여㎡의 장석공사를 질적으로 해제끼였다.

연사군, 경흥군에서 성토 및 장석공사를 동시에 밀고나갔으며 청진시 포항구역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도 강하천정리를 잘하여 물통과능력을 높이였다.

온성군, 부령군, 경성군에서 수십정보의 아카시아나무를 심고 골막이, 기슭막이 등을 진행하여 자연재해로부터 산림과 논밭을 보호할수 있게 하였다.

김책수산사업소에서는 수백개의 뿔부재생산과 거석을 채취하여 수백m의 해안방파제를 든든히 보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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