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0-19

주체110(2021)년 10월 19일 《보도》

 

화선선동의 북소리 힘차게 울리는 협동벌

 

올해 농사결속을 잘하여 계획한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중앙예술단체 경제선동대들의 활동이 각지 농촌들에서 드세차게 벌어지고있다.

피바다가극단과 국립연극단, 국립민족예술단, 국립교예단의 예술인들로 무어진 경제선동대는 평안남도안의 여러 지역을 순회하면서 다채로운 공연종목들을 펼쳐보임으로써 가는 곳마다에서 대중에게 풍부한 정서와 약동하는 생기를 안겨주었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에서도 평안북도의 협동농장들에서 인기있는 공연종목들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해 헌신분투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사기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황해남도에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고있는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는 품들여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로 농업근로자들에게 혁명적열정과 신심을 백배해주며 전투장들을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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