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0-26

주체110(2021)년 10월 26일 《보도》

 

전력증산의 동음 세차게 울린다

-함경북도에서-

 

력사적인 당대회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함경북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서두수발전소의 1호, 2호발전소에서 발전기들의 기술적특성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여 매일 전력생산계획을 120%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3호발전소, 대홍단발전소에서 전력생산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고수위, 고효률운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감으로써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무봉양수장에서 대형양수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으며 수력구조물직장, 전기기계직장에서도 언제와 도중취수구들에 대한 보수와 부분품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부령발전소의 1호, 2호발전소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고 발전설비들의 운영을 정상화하고있으며 3호발전소에서도 수력구조물관리를 깐지게 하고 기대운전을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물 t당 전력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어랑천 1호, 2호, 5호발전소에서도 발전설비들을 제때에 점검보수하면서 그 효률을 높여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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