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2-05

주체110(2021)년 12월 5일 《보도》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위한 철강재증산투쟁 힘있게 전개

-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북방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가 증산돌격전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생산자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동공세를 집중적으로 벌리는것과 함께 설비,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철강재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해나갔다.

생산의 첫 공정을 맡은 산소열법용광로직장이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로체와 원료부문 등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원료, 연료를 제때에 보장하면서 로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앞선 용해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이고있다.

가스발생로직장, 산소분리기분공장에서 뽐프, 송풍기, 압축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질좋은 가스와 산소를 생산하여 해당 단위들에 제때에 보내주고있다.

열간압연직장에서 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있다.

가열1, 2, 3작업반, 축로, 만능압연, 완성압연, 권판작업반을 비롯한 가열, 압연공정부문의 로동자들이 집단적혁신으로 로벽돌축조작업을 최단기간에 끝냈으며 가열로, 압연기, 권판기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매일 교대당 압연강재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또한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여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 합리화안들을 받아들여 안정성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압연강재생산실적을 높이고있다.

보장단위들에서도 내적잠재력을 발동하여 필요한 원료, 자재, 부속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함으로써 철강재증산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금속공업을 경제건설의 1211고지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고 철강재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