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10

주체111(2022)년 8월 10일 《보도》

 

각지에서 양어사업을 활발히 전개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그물우리양어, 논판양어면적이 지난해보다 1만여㎡ 더 조성되였으며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이는데서 실질적인 진전이 이룩되였다.

평양시의 대동강양어 및 종어생산공급소에서 그물우리양어장들에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보장체계를 구축하고 측정기구 및 시약들을 갖추어놓음으로써 양어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면서도 생태환경을 보호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만경대구역, 평천구역, 동대원구역의 양어단위들에서 는 물의 온도와 수질지표에 따르는 먹이공급량과 시간을 철저히 준수하여 기념어, 룡정어 등 물고기들의 증체률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함경남도의 북청군, 정평군, 고원군에서는 어종별특성에 맞는 양어방법들을 받아들이면서 잉어, 초어 등 많은 물고기를 기르고있으며 금야군 하포양어사업소에서는 새끼물고기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뿔물등에서식장을 확장하는 등 먹이보장대책을 실속있게 세워나가고있다.

함경북도, 자강도의 양어단위들에서도 양어시설들을 개건보수하고 효률높은 먹이생산방법을 받아들여 물고기생산을 활성화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 논판양어를 활발히 벌려 화학비료와 농약을 절약하면서도 물고기의 생산성과 지력을 높이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유리한 포전들에 논판양어장을 선정하고 우량품종의 새끼메기를 기르고있으며 황해남도에서도 먹이보장대책을 세우고 관리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면서 논판양어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평안북도, 남포시 등지에서도 자기 지역의 실정에 맞게 논판양어적지를 정하고 많은 물고기를 기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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