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11

주체111(2022)년 8월 11일 《보도》

 

로동당세월속에 복받은 삶을 누리는 백살장수자들

 

우리 인민들이 무병무탈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는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백살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안북도 선천군 읍 22인민반 김운회할아버지와 황해남도 신천군 동령리 28인민반 김계화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꿈만같은 행복을 받아안은 로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북받쳐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선천군, 신천군당위원회 일군들이 장수자로인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우리 당을 믿고 따르며 로당익장하고있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축하해주고 그들의 건강상태와 생활형편을 알아보면서 경사를 함께 나누었다.

가족들은 온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들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우리당, 우리 국가, 우리 세상이 제일이라고 토로하였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가족, 친척들은 오늘의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을 받드는 충성의 한길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