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12

주체111(2022)년 8월 12일 《보도》

 

함경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 적극 추진

 

당이 제시한 농촌혁명강령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창조대전이 함경북도안의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 활력있게 벌어지고있다.

회령시에서 창효리의 120여세대 단층, 소층살림집기초굴착과 콩크리트치기를 10여일만에 끝낸 기세로 건축공사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으며 경원군에서는 철근가공과 벽체휘틀조립, 혼합물다짐에서 질과 속도를 철저히 보장하면서 매일 공사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다.

경흥군에서는 송항리의 살림집건설을 공정별로 내밀고있으며 길주군에서도 길송리의 살림집건설을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기 위하여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김책시, 어랑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도 농촌살림집건설에 계속 박차를 가하면서 마감건재들을 국산화하기 위한 기준과 목표를 바로세우고 건재품생산을 따라세우는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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