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14

주체111(2022)년 8월 14일 《보도》

 

풀베기에서 높은 실적 기록

- 자강도에서 -

 

당의 농업정책을 받들고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는 자강도의 농촌들에서 현재까지 수십만t의 풀을 베여들이였다.

초산군에서 풀원천이 많은 곳에 로력과 운반수단을 집중배치하여 적기를 놓치지 않고 날마다 풀베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으며 송원군에서도 매일 계획보다 많은 풀을 베여들이고있다.

고풍군에서는 륜전기재들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베여놓은 풀단들을 제때에 실어들이고있으며 우시군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벌려 수만t의 풀더미를 쌓아놓았다.

시중군, 룡림군에서는 산기슭과 도로주변 등에서 풀원천을 모조리 찾아내고 시작부터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 실적을 내고있으며 화평군, 성간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도 운반에 유리한 곳들에 퇴적장들을 만들어놓고 풀거름생산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질적으로 진행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