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9-25

주체111(2022)년 9월 25일 《보도》

 

가을밀, 보리씨뿌리기를 본격적으로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일념 안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밀, 보리씨뿌리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농업위원회에서는 가을밀, 보리씨뿌리기에 앞서 농업부문 일군들을 위한 기술전습회를 조직하고 올해 앞그루농사에서 찾은 교훈과 정보당소출을 많이 낸 단위들의 경험을 모든 참가자들에게 알려주었다. 또한 다수확품종을 받아들이며 씨붙임을 최적기에 끝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 겨울나이률을 높일수 있도록 비배관리를 잘하기 위한 방도 등에 대하여 깊이 인식시키였다.

철산군, 녕변군에서 가을밀씨뿌리기가 례년에 없이 혁신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군들에서는 자기 지역의 기후와 토양조건에 맞으면서도 높은 소출과 안전성이 담보되는 종자확보와 적지선정에 특별히 모를 박았다. 지력이 높고 물대기조건이 유리한 곳에 다수확밀종자를 질적으로 심고있다.

봉산군의 농장들에서도 적지를 바로 정하고 유기질비료를 많이 내는데 힘을 넣으면서 씨뿌리기를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황주군에서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사전에 씨뿌리는기계들의 수리정비를 깐깐히 진행하여 가동률을 높인 결과 현재 씨뿌리기가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장연군에서는 종자처리를 기술적요구대로 하면서 씨뿌리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은천군에서 씨뿌리기를 철저히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는데 품을 넣고있다. 군안의 농장들에서는 해빛말리기와 씨앗고르기, 종자소독을 잘하고 영양제피복을 무조건 진행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영광군에서는 땅다루기와 종자처리를 비롯한 선행작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유기질비료를 많이 내면서 씨뿌리기를 기술적요구대로 하도록 농업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전국적으로 가을밀, 보리씨뿌리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사업은 계속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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