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9-25

주체111(2022)년 9월 25일 《보도》

 

중요대상건설장마다에서 벌어지는 녀맹원들의 좋은일하기운동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각지 녀맹원들이 중요대상건설장마다에서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녀맹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녀맹원들이 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며 조국의 부강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좋은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기풍을 높이 발양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화성구역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달려나가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룡성구역의 녀맹조직들은 돌격대활동을 적극화하여 사연깊은 두그루의 전나무를 비롯한 1만 2 000여그루의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정상적으로 진행함으로써 화성지구의 원림록화사업에 이바지하고있다.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갈 일념안고 사동구역, 모란봉구역, 평천구역의 녀맹원들은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키면서 토량운반과 지대정리 등에서 깐진 일본새를 발휘해나가고있다.

보통강구역, 형제산구역, 선교구역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건설자들과 일도 함께 하고 힘있는 화선선동으로 대중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인민의 리상거리를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에 이바지하는 녀맹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사업에서도 녀맹원들이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황해북도의 녀맹원들은 서흥군 문무리 살림집건설장 등에서 블로크찍기와 운반작업에 헌신함으로써 건설을 앞당기는데 기여하고있다.

함경남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검덕지구 살림집건설과 련포온실농장건설에 동원된 군인들과 군민의 정을 두터이하면서 건설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힘있게 지원하고있으며 강원도의 녀성들은 원산온실농장건설을 다그쳐 끝내는데 도움을 주는 좋은일들을 적극 찾아하고있다.

철도를 돕는것을 공민의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고 혜산시의 녀성들이 많은 량의 철길자갈을 확보한것을 비롯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각지 녀맹원들의 뜨거운 마음과 애국적소행은 오늘의 총진군길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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