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9-28

주체111(2022)년 9월 28일 《보도》

 

물질기술적수단을 갖추기 위한 사업 추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의 방역능력강화에 필수적인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을 집중적으로 내밀어야 합니다.》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받들고 자강도에서 물질기술적수단을 충분히 갖추기 위한 사업들을 립체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

도에서는 강계시고려약공장, 강계고려약가공공장, 희천시고려약공장을 비롯한 시, 군고려약공장들에서 고려약의 가지수를 늘이고 생산성을 높여 비상방역사업에 이바지하도록 조직사업을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공장일군들은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높은 고려약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워나가고있다.

도에서는 고려약공장들을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사업도 근기있게 밀고나가고있다.

고풍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 고려약공장건설이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진행되고있으며 룡림군, 초산군을 비롯한 10개 군에서도 고려약공장건설이 일정계획대로 추진되고있다. 해당 지역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로력,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계획을 무조건 집행하면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약국들을 표준대로 꾸리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진행되고있다.

도에서는 강계시에 표준약국을 새로 일떠세운 경험에 토대하여 모든 시, 군들에 일반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작성과 임무분담을 명백히 하고 이를 위한 준비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도안의 수백개의 리진료소, 리병원들을 새로 꾸리고 의료설비들을 갖추기 위한 대책이 예견성있게 세워지고있다. 이미 건축공사가 완료된 생물안전2급수준의 검사실들에 해당한 실험기구와 설비들을 갖추기 위한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되고있다.

도비상방역기관에서는 시, 군들에서 방역물자비축사업을 절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단계별계획에 따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도록 장악과 지도를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다.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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