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9-29

주체111(2022)년 9월 29일 《보도》

 

황해북도에서 마감건재생산 본격화

 

당의 농촌건설강령실현을 위해 황해북도에서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질좋은 마감건재들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도에서는 건재생산단위들의 기술개건에 주되는 힘을 넣는 한편 마감건재전시회를 의의있게 조직하여 앞선 경험들을 일반화하고 제품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하기 위한 경쟁열풍을 더욱 고조시켜나가고있다.

도지방건설건재관리국에서는 경소마그네샤출입문, 장식판을 비롯한 건구제품들과 립체적인 질감, 광택을 낼수 있는 수십종의 칠감, 첨가제를 생산하고있다.

도안의 건재공장, 건재생산기지들에서는 자기 고장에 흔한 원료, 자재를 가지고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 생산량확대에서 진전을 이룩하며 지방건설과 농촌건설에 필요한 각종 마감건재를 자급자족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경암건재공장, 경암세멘트공장, 사리원위생자기공장에서는 건재생산공정을 새로 꾸려놓고 각이한 용도의 돌가공품과 위생자기 등을 생산하고있다.

사리원시에서 건재생산기지들의 능력확장을 적극 내밀어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각종 규격의 목질건재와 전기제품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자기 지역의 원료원천을 효과있게 리용하고있는 신평군에서 지대적특색을 살릴수 있는 건재품의 가지수를 늘이고있으며 연탄군, 승호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도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스레트, 색기와, 보온재, 비소성타일 등의 생산을 정상화하며 제품의 질을 향상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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