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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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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0일 [보도]

200일전투성과를 더욱 확대발전시킬 목표를 내세운 조선의 주요대학들

 

조선의 주요대학들이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한 지난해 200일전투성과에 이어 올해에도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세계적수준에로 끌어올릴 높은 목표를 내세웠다.

200일전투기간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모든 단과대학, 학부들에서 전투목표의 4배이상에 달하는 900여개 학과목들의 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였다.

또한 110여개 새 과목들을 개척하고 100여건의 새 교수방법들을 창조하여 천수백개 학과목들에 도입하였으며 학생들속에 학습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켰다.

기초과학부문을 발전시키고 첨단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도 힘을 넣어 240여건의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을 달성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룡악산샘물공장에 생산공정의 무인화, 통합생산체계와 계수공정의 콤퓨터화를 실현하고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확립한것을 비롯하여 중요연구과제들을 수백건이나 수행하였다.

10여종의 설비들을 자체로 설계제작하여 CNC공작기계 절삭공구의 국산화를 실현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생산정상화와 평양무궤도전차공장, 평양화장품공장의 현대화실현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양건축종합대학에서도 200일전투기간 수백개 학과목에 해당되는 8 700여건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된 교수안을 작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1만 4 000여건의 전자교수안을 작성하여 교수의 질을 훨씬 개선하였으며 수많은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을 창조하였다.

13종의 실험실습설비를 새로 제작하였으며 자연박물관, 만경대소년단야영소, 려명거리, 함북도 북부피해지역 등 수십개 대상에 대한 설계들도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주요대학들에서는 200일전투성과들에 토대하여 세계적인 일류급대학들과 당당히 겨룰수 있는 교육과 과학연구의 중심기지, 국제학술교류의 거점으로 대학들을 일신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를 과학교육의 해로 정해주시였다.

주요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과학교육시설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올해에 더 많은 과학교육성과들을 이룩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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