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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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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17일 [보도]

두달남짓한 기간에 5 500여t의 애국탄 증산

-득장청년탄광에서-

 

득장청년탄광이 석탄증산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정초부터 현존 생산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동하여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면서 올해에 들어와 두달남짓한 기간에 5 500여t의 애국탄을 증산하였다.

일군들은 탄부들속에 들어가 석탄증산으로 우리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정신을 깊이 심어주면서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해주고 후방사업을 개선하여 전투장마다에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차넘치게 하였다.

특히 생산장성의 예비를 과학기술에서 찾고 이 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적극 창안도입되도록 하는데 힘을 넣었다.

로동자, 기술자들은 집체적지혜와 힘을 합쳐 직류전원공급장치를 자체로 만들어 압축기들에 도입하고 버럭하차기중기를 제작설치하여 많은 전기와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생산성을 훨씬 높이였다.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쟁본때로 3갱의 탄부들은 새로운 동발시공법을 완성하였으며 5갱에서는 10여만t의 새 탄밭을 찾아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2갱에서도 로력조직을 짜고들고 막장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면서 모든 생산요소들을 과학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일정계획을 2배이상 해제끼고있다.

애국탄증산투쟁의 불길높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총돌격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는 탄광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성과는 끊임없이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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