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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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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18일 [보도]

신천땅의 원한을 천백배로 갚고야말 복수자들의 대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신천박물관 련일 참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핵위협공갈책동을 계단식으로 확대강화하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안고 전쟁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복수자들의 대오가 신천으로 끊임없이 흐르고있다.

3월에 들어와 열흘 남짓한 기간에만도 1만 8 000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신천땅에서 감행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천인공노할 야수적만행에 대하여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천백배로 복수할것입니다.

신천박물관은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으로 길들여지고 침략과 략탈, 살륙을 본성으로 하는 살인귀 미제와 온갖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만행을 낱낱이 발가놓는 력사의 고발장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 기여들어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3만 5 0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만성과 잔인성을 폭로하는 사진자료들과 증거물들앞에서 참관자들은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그들은 아이들이 어머니와 함께 있는것은 너무도 행복하다고 지껄이면서 아이들을 어머니품에서 강제로 떼내여 따로따로 가두어넣는 만행을 보여주는 반경화앞에서 원쑤들에 대한 끓어오르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

한 민청위원장처녀의 머리에 대못을 박고 학교교장의 머리를 톱으로 켜는 등 짐승도 낯을 붉힐 치떨리는 만행을 폭로하는 랍상들은 미제승냥이들이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희세의 살인마, 식인종무리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랜 세월이 흘러갔지만 오늘도 피의 교훈을 뼈에 새겨주는 전 신천군당방공호와 어린이들과 어머니들의 피타는 절규와 울음소리가 생생히 들려오는듯싶은 화약창고에서 참관자들은 불타는 증오와 복수의 피를 끓이였다.

인두겁을 쓴 짐승의 무리들이 감행한 천인공노할 특대형범죄행위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참관자들은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며 또다시 핵전쟁연습에 광분하는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적개심으로 가슴 불태웠다.

참관을 마치고 복수결의모임을 가진 인민군군인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이 시각도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을 짓밟으려고 미쳐날뛰고있다고 하면서 만약 원쑤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령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린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총대로 마지막 한놈까지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를 토로하였다.

원쑤에 대한 천백배증오를 가슴마다에 새겨안은 청소년학생들과 각계층 근로자들도 자기 고향과 마을, 일터를 철벽으로 지키며 미제살인귀들에게 징벌의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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