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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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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18일 [보도]

위대한 당에 드리는 충정의 선물, 승리의 보고를 안고 만리마선구자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서자

-각지에서 궐기모임 진행-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호응하는 궐기모임들이 각지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들에서 진행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호소문이 랑독된 다음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천만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고동치게 하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전투적호소를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전민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분수령으로 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일 불같은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 당정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세계를 놀래우는 영웅신화, 자력자강의 기념비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습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가방공장, 원산구두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당의 의도대로 만리마시대의 전렬에서 기운차게 내달리며 새 기록, 새 기준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이불폭포, 가방사태, 신발풍년과 같은 인민생활향상의 흐뭇한 결실들을 더 많이 안아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원료와 자재의 국산화를 종자로 틀어쥐고 경영전략을 바로세워 생산을 활성화하며 인민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와 질제고에서 전환을 가져올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평양곡산공장, 금성식료공장, 녕변견직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우리의 상표를 단 명제품, 명상품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과 질좋은 견직물생산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심장으로 대답하며 오늘의 하루하루를 최고의 실적, 최상의 성과로 빛내임으로써 어머니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충정으로 받들어갈 불타는 맹세들이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울려나왔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지켜선 각지 농업근로자들도 궐기모임들을 열고 더 높은 알곡생산성과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농장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농업증산의 열쇠는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짓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현실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우량종자와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널리 받아들이고 두벌농사를 대대적으로 하여 알곡 정보당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922건설돌격대 돌격대원들과 두단오리공장 종업원들은 궐기모임들에서 세포지구 축산기지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농산과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하고 효과적인 비알곡먹이를 적극 받아들여 더 많은 고기와 알을 생산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대동강과수종합농장, 고산과수종합농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자기 단위에 깃들어있는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과학과수의 기치를 높이 들고 뜻깊은 올해에 과일대풍을 안아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산성과 평안북도, 함경북도수산관리국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사철 바다를 비우지 말고 적극적인 어로전을 힘있게 벌리며 양어와 양식을 근기있게 내밀어 온 나라 가정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인민군대 어로전사들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수산혁명의 불길드높이 사업소별, 어선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하고 출어일수를 늘여 더 많은 물고기를 잡아 인민들에게 보내줄것이라고 말하였다.

수도건설위원회, 건설건재공업성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당의 대건설구상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주체조선의 신화적인 건설속도를 창조해나감으로써 려명거리를 비롯한 중요건설대상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최대의 속도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평양건재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궐기모임들에서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라는것을 자각하고 공장의 현대화와 마감건재의 국산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도시경영성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산림복구전투를 근기있게 밀고나가며 거리와 마을들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더욱 문명하게 꾸려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피끓는 심장에 새겨안고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꾸리고 나무심기와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며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질적으로 보수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문화적인 생활환경과 조건을 보장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교육위원회와 교육도서인쇄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드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교원들의 자질을 끊임없이 높여 지식경제시대를 떠메고나갈 유능한 학술형인재들과 실천형인재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키워내며 교과서, 참고서의 집필과 발행, 인쇄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원산농업종합대학에서 진행된 교직원, 학생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대학생들이 첨단과학기술의 개척자가 되려는 야심만만한 포부를 안고 학습전투를 힘있게 벌려 다방면적인 지식과 창조적실천능력을 겸비한 혁명인재로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과학교육의 해인 올해에 과학교육시설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 다기능화된 교실들과 현대적인 과학연구기지, 실험실습기지들을 꾸리며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높이 주체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실력가들을 더 많이 키워낼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건성, 개성시위생방역소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인민보건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며 전염병을 막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고 예방원식의료봉사를 잘하여 우리 인민의 건강증진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대의학발전추세에 맞게 앞선 진단, 치료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더욱 완비하며 치료예방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갈 결의를 안고 류경안과종합병원, 량강도산원 종업원들도 궐기모임들을 가지였다.

체육성과 평양체육단, 청천강체육단 궐기모임들에서 토론한 일군들과 선수, 감독들은 승산이 있는 체육종목들을 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고 체육의 과학화수준을 더욱 높이며 실전훈련의 용광로속에서 사상의지적으로, 육체기술, 전술적으로 억세게 단련하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설비와 원료,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늘여 체육기자재와 영양식품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 평양체육기자재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종업원들의 혁명적기상이 궐기모임장소들에 차넘치였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격동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천만군민을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문학예술작품들을 내놓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국립민족예술단, 량강도예술단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도 혁명적인 창작기풍과 적극적인 공연활동으로 자력자강의 기세드높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총매진, 총돌격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해나갈 맹세들이 울려나왔다.

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쟁기풍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림으로써 당에 드리는 충정의 선물, 승리의 보고를 안고 만리마선구자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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