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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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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20일 [보도]

산판마다에 나래치는 혁신의 기상

-림업성 산하단위들에서 1.4분기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 빛나게 완수-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불타는 열의안고 림업성산하 각지 산림개조사업소, 림산사업소, 갱목생산사업소의 로동계급이 맹렬한 생산돌격전으로 1.4분기와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현장에 전투좌지를 정한 일군들은 작업조직과 지휘를 면밀히 짜고드는 한편 이신작칙의 혁명적기풍으로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갔다.

산판마다에 울려퍼지는 방송선전과 경제선동의 북소리들은 자력자강의 기세드높이 전민총돌격전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생산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산하 단천산림개조사업소의 로동계급이 산지통나무생산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였다.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밑에 이들은 채벌구들의 지형적특성을 잘 리용하면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년간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빛나게 완수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산하 희천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산지조건에 맞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집단적인 경쟁열풍을 일으켜 맡은 년간계획을 앞당겨끝냈다.

강원도정신창조자들처럼 살며 투쟁할 열의안고 떨쳐나선 함경북도림업관리국산하 연사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나무베기와 사이나르기에 로력과 기계수단을 총집중하여 일정계획을 120%로 초과완수함으로써 년간계획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산하 장진림산사업소, 수동갱목생산사업소, 도안림산사업소에서는 채벌장조건에 맞게 통쏘이길을 합리적으로 정하고 그 리용률을 높여 베여낸 나무들을 신속히 운반하여 1.4분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혁신의 불길은 량강도림업관리국산하 유평림산사업소와 강원도림업관리국산하 안변림산사업소, 함경북도림업관리국산하 유선림산사업소에서도 세차게 타올랐다.

사업소들에서는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소발구운재와 통쏘이를 적극 받아들여 분기계획을 결속하는 자랑을 떨치였다.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에서 모두가 만리마기수, 만리마선구자의 영예를 떨칠 열의드높이 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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