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05-16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5월 16일 [보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전적로작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발표

70돐기념 중앙의학과학토론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전적로작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발표 70돐기념 중앙의학과학토론회가 15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관계부문, 평양시내 보건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개회사를 김형훈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70년전인 주체36(1947)년 5월 21일 북조선인민위원회 제37차회의에서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인민보건사업은 전염병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들을 방지하고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방역사업과 위생문화사업, 보건일군양성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 등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고전적로작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중심의 철학적원리에 기초하여 인민적보건제도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보건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가장 명확한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대강이며 주체적보건사상과 리론을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이라고 강조하였다.

사회주의보건사업을 더욱 발전시키는것을 문명강국건설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에 떠받들려 보건사업전반에서 혁신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우리 당의 보건정책을 높이 받들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치료예방사업을 현대화, 과학화하고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전국적범위에서 더욱 완성하며 보건기관관리운영을 정보화하는데서 이룩된 경험들과 연구성과들을 반영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아염소산나트리움의 소독학적특성과 위생검역 및 병원환경소독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 《B형간염면역복합물치료왁찐의 안전성과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 《판륜부대동맥확장증의 외과적치료》 등의 론문들은 치료예방사업에서 실천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토론회에서는 론문을 발표한 참가자들에게 증서가 수여되였다.

토론회참가자들은 인민보건사업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효능높은 의약품과 의료기구들을 우리 식으로 개발하고 진단치료방법을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려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높은 의학과학기술적성과로 담보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