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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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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5월 16일 [보도]

 

12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 창안도입

-룡담세멘트공장에서-

 

강원땅의 자력갱생기지 룡담세멘트공장에 대중적기술혁신의 봉화가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로 경제발전을 추동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 지난 2년 남짓한 기간에 12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여 생산확대에 이바지하였다.

자력자강의 위력은 과학기술의 위력이라는것을 명심한 일군들은 단계별기술혁신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종업원들이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기술자, 로동자들은 기성리론에 구애됨이 없이 기발한 착상으로 소성계통의 회전로 동체와 열교환기 등을 대담하게 개조하여 생산성을 2배로 높이였다.

이들의 피타는 사색과 고심어린 탐구에 의하여 페가스를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동시건조분쇄기가 짧은 기간에 제작설치되여 많은 전력과 로력을 절약할수 있게 되였다.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검덕의 영웅소대원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자동화작업조의 전투원들은 거듭되는 실패에도 주저함이 없이 완강하게 내밀어 소성로와 원료배합공정의 콤퓨터에 의한 조종감시체계를 완성하였다.

또한 크링카분쇄공정을 현대적으로 개건확장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였다.

과학기술중시에 생산장성의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실천을 통하여 체험한 공장의 로동자들과 기술자, 일군들은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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