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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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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5월 16일 [보도]

 

평성, 강계가방공장 준공식 진행

 

한없이 숭고한 후대사랑, 인민사랑의 대경륜을 펼쳐가는 우리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평성, 강계가방공장이 훌륭히 일떠섰다.

현대적인 가방공장들이 건설됨으로써 우리의 원료와 자재를 가지고 우리의 손으로 만든 학생용가방을 비롯한 질좋고 멋있는 가방들을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더 많이 안겨줄수 있게 되였다.

준공식들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평안남도당위원회 위원장 박태성동지, 김재룡 자강도당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공장 종업원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들에서는 준공사가 있었다.

연설자들은 가방공장은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을 정히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는것을 당과 국가의 중요정책으로 내세우시고 각 도들에 가방공장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뜻을 받들고 가방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울 구체적인 계획밑에 필요한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면서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갔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건설자들이 불타는 애국의 마음안고 건물내외부를 형성안의 요구에 맞게 손색없이 완성하였으며 도안의 많은 단위들에서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각종 재봉기와 재단기, 날염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제때에 보장함으로써 준공기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연설자들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의도를 심장에 새겨안고 생산정상화의 동음높이 가방사태,가방풍년을 안아옴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변을 이룩하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아이들의 취미, 기호, 미감에 맞는 여러가지 형태와 색갈의 가방들을 질적으로 생산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가방상표를 특색있게 만들며 제품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와 년령신체적특성에 맞게 가방의 규격화를 실현하기 위한 도안창작과 연구사업을 심화시키며 질제고에 큰 힘을 넣어 공장제품을 아이들과 인민들이 좋아하는 인기상품으로 만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짜고들어 모든 종업원들을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설비들을 적극 애호관리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인민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전투목표를 기어이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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