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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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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5월 19일 [보도]

지난해보다 소금생산계획 1.1배이상 넘쳐 수행

-원산제염소에서-

 

동해기슭의 제염소에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원산제염소의 로동계급이 줄기찬 전투를 벌려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소금생산계획을 1.1배이상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아득히 펼쳐진 드넓은 소금밭에 좌지를 정하고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로 생산자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는 한편 기술지도와 자재보장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충정의 일념안고 제염공들은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매일 실적을 부쩍 올리였다.

이들은 예비저수지에서의 염도높이기, 로라다짐 등 동해안지대의 특성에 맞는 앞선 소금생산방법을 받아들이고 바다물조절과 면고루기를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여 일정계획을 110%이상 해제끼고있다.

제염공들은 기술학습을 실속있게 하여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면서 증발지, 결정지들에 바다물대기를 잘하여 변화되는 일기조건에서도 소금꽃을 피워가고있다.

자력자강의 불길높이 년초부터 작업공구들과 각종 예비부속품들을 충분히 갖추어놓고 생산을 시작한 이들은 삭도를 비롯한 설비들의 점검보수를 제때에 하여 날마다 소금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다.

양수기운전공들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여 전력소비기준을 극력 낮추면서도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소금밭들에 바다물을 넉넉히 대주고있다.

더 높은 증산성과로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이곳 제염공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소금생산실적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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