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10-26

주체105(2016)년 10월 26일

 

미래과학자거리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의 결정체인 미래과학자거리는 우리 조국 교육자, 과학자들을 참다운 애국자, 혁명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속에 마련된 사랑의 거리이다.

과학자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5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새로 건설하게 되는 거리를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53층의 초고층살림집을 비롯하여 하늘을 찌를듯 높이 솟아오른 미래과학자거리의 희한한 건축물들마다에는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하늘길에서도 보아주시고 현지에서도 보아주시며 거리형성안으로부터 설계, 시공, 건물들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이며 세심한 령도가 깃들어있다.

거리에는 수천세대의 규모가 큰 탑식, 묶음식의 고층, 초고층살림집들과 창광상점, 탁아소, 유치원, 학교를 비롯한 수많은 공공건물들, 각종 상업, 급양, 편의봉사망들, 휴식터, 체육공원들이 종합적으로 꾸려져있다.

모든 살림집들의 바깥벽체들은 청색과 밤색, 록색타일로 산뜻하게 단장되였으며 건물의 기단층들에 현대적인 봉사망들을 배치하고 지붕형식도 새롭게 설계되였다.

미래과학자거리살림집들의 세대당 리용면적은 110~120㎡이며 공동살림방과 부모방, 부부방과 자식방 그리고 부엌과 위생실, 창고가 구색이 맞게 꾸려져있다.

거리의 여러 구획들에는 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학교와 병원 등 공공건물들과 약국과 리발소를 비롯한 편의봉사시설을 손색없이 꾸려져있으며 곳곳에 휴식터와 체육공원도 있다.

궁궐같은 살림집들에서 평범한 교육자, 과학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사는 미래과학자거리는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우리 조국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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