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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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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9일

적페의 총본산 《자유한국당》은 멸족되여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고발장-

 

반역정치, 부정부패로 악명높은 《새누리당》이 천하역적 박근혜와 한바리에 실려 력사의 무덤에 처박힐 운명에 처하게 되자 《환골탈태》, 《쇄신도약》, 《과거결별》을 운운하며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갈아댄지 1년 4개월이 된다.

이 기간 보수정당의 썩은 체질과 본색은 달라지기는커녕 더 추악해졌다.

박근혜의 비참한 종말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구태의연하게 시대의 지향에 역행하며 온갖 못된짓만 골라하여 민심의 완전한 배척속에 《콱 썩어문드러지라.》는 지탄을 받고있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남조선사회의 암적존재이고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와 통일을 가로막는 방해물인 《자유한국당》의 추악한 정체를 만천하에 고발한다.

 

인간추물들만 골라모은 《오물당》

 

2016년 12월 9일 박근혜역도를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내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초불항쟁에 의해 박근혜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급해맞은 《새누리당》패들은 2017년 2월 당명을 《자유한국당》으로 갈아대는 놀음을 벌리였다.

살길을 찾기 위한 궁여지책이 바로 《박근혜의 사당》, 《박근혜공범》의 딱지를 떼버리는것이였던것이다.

보수패들이 당명을 바꾸면서까지 박근혜색갈을 지우고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가리워보려고 하였지만 오물을 아무리 비단보자기에 감싼다고 하여도 거기에서 풍기는 악취는 없앨수 없다.

《자유한국당》은 극악한 사대매국노, 지독한 동족대결광, 더러운 부정부패전과자들이 한데 모여 우글대는 인간오물장이다.

막말제조기, 대결정신병자, 부정부패왕초, 색광 등 온갖 오명을 쓰고있는 대표 홍준표만 보아도 박근혜, 리명박역도와 조금도 짝지지 않는 인간추물이다.

원내대표 김성태도 지난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바른정당》에서 탈당하여 제입으로 지구상에서 존재해서는 안될 정당이라고 하였던 《자유한국당》으로 다시 기여들어간것으로 하여 《박쥐》라는 별명과 함께 각계층으로부터 풍자노래 《새타령》을 《선물》로 받은 카멜레온이다.

《자유한국당》의 중진으로 자처하는 김무성은 삼복철에 비지땀을 뿌려가며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을 업고 돌아쳐 겨레를 격노케 하고 온 세상을 아연실색케 하였다.

최고위원 리철우는 과거 20여년간 안기부와 정보원에서 근무하면서 동족대결책동의 선두에서 피비린내를 풍기던자이다.

최고위원 김태흠 역시 2012년 18대 《대통령》선거때 박근혜역도의 선거운동본부에서 공보위원으로 활약한 친박근혜파였고 그후에는 홍준표에게 가붙어 최고위원감투까지 쓴 무서운 권력야심가이다.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지껄여대여 《아가리로 대변을 토하는 추물》로 락인된 당대변인 장제원을 비롯하여 온갖 인간오작품들이 썩은 고기에 쉬파리달라붙듯 모여있는 곳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지 않는다.》, 《당명을 바꾸어도 헌법파괴의 공범이라는 국민의 평가는 절대로 변하지 않을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무슨짓을 해도 국민은 박근혜-새누리당무리를 용서하지 않을것이다.》고 단죄규탄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남조선에서 력대적으로 《자유》가 붙은 정당들의 운명은 비참하였다, 리승만의 《자유당》, 김영삼의 《민주자유당》, 김종필의 《자유민주련합》 등이 와해되거나 다른 정당에 흡수되였다고 하면서 홍준표의 《자유한국당》도 그 앞날이 순탄치 않을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

 

천하역적무리들이 서식하는 《매국당》

 

《자유한국당》은 리승만역도의 《자유당》으로부터 박근혜역도의 《새누리당》에 이르기까지 이어져온 사대매국근성을 유전자로 이어받은 역적당이다.

외세를 제 하내비보다 더 숭상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꺼리낌없이 섬겨바치는 이 역적당의 매국병은 《자유한국당》대에 이르러 극도에 달하였다.

지난해 9월 《자유한국당》패들은 미국에 남조선에 대한 핵무력증강을 간청하는 《서한》을 발송하고 《안보정당》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한다고 하면서 《특사의원단》을 워싱톤에 급파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그 꼴이 얼마나 비루했으면 미국상전마저도 그 문제는 《정부》가 들고다녀야지 왜 야당이 들고다니느냐고 멸시하였겠는가.

대표 홍준표는 지난해 12월에는 일본에 찾아가 북의 핵개발로 세계핵질서가 변화되고 남조선과 일본이 북핵을 머리우에 이고 살아야 하는 상황이 왔다고 우는 소리를 하면서 나토식핵동맹을 본받아 북과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한》미일핵동맹을 무어야 전쟁을 막을수 있다고 떠들어댔다.

남조선정치권과 사회각계는 《아베앞에서 한없이 조아리는 홍대표는 일본당 지역위원장을 련상시킨다.》, 《황국신민이라도 된것 같다.》고 단죄하였다.

《자유한국당》패들의 친미친일사대매국노의 본색은 올해에 들어와 더욱 여지없이 드러났다.

얼마전 《자유한국당》것들은 조미수뇌회담에 대한 그 무슨 《요청사항》이 담긴 《공개서한》이라는것을 발표하는 기자회견놀음을 벌려놓았다.

모처럼 마련된 북남수뇌분들의 판문점상봉의 성과에 먹칠을 하고 조미대화국면을 파탄시켜보려는 이 한줌도 못되는 반역무리들의 란동은 100여년전 외세에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을 방불케 하고있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 각계가 역적당의 《공개서한》을 《전쟁광들이나 주장할 내용》, 《광고쓰레기전자우편과 같은것》, 《민족의 망신》이라고 격노하여 성토하였겠는가.

남조선에 핵참화를 몰아오는 전쟁괴물인 《싸드》의 남조선배치와 관련해서도 《자유한국당》것들은 《싸드》배치는 안보와 직결되여있다, 《싸드》배치를 서둘러도 모자라겠는데 그것을 문제시하는것은 《종북좌파》를 도와주는것이다고 뇌까리면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나쁜 놈들》, 《깡패같은 놈들》이라고 입에 담지 못할 쌍말까지 서슴없이 해댔다.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몸뚱이에 조선사람의 피가 아니라 오랑캐의 뜨물이 흐르고있는 천하의 매국노들이다.

 

분렬에 명줄을 건 《대결당》

 

《북은 주적》,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 《공산통일은 목숨을 걸고 반대할것》…

이것이 바로 동족을 대하는 《자유한국당》패들의 대결관이다.

동족을 《주적》으로, 《첫째가는 타도대상》으로 보는 이 대결광신자들은 당의 간판을 바꾸어 단 첫날부터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해댔으며 이러한 책동은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 올해에 들어와 더욱 무모해졌다.

이자들은 숭고한 동포애와 뜨거운 통일애국의 웅지가 비껴있는 우리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대해 남남갈등을 초래하고 《한》미갈등을 노리는 술책, 《안보》를 무너뜨리는 전략, 전형적인 화전량면술, 핵무장시간벌기용이라고 헐뜯으면서 《대화구걸을 멈추고 대북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앙탈을 부려댔다.

지난 1월 9일 북남고위급회담이 성사되였을 때에는 《회담개최가 평화를 가져다줄것이라는 장미빛환상은 금물이다.》느니, 《북이 국제사회의 압박과 제재를 피하기 위한 은신처로 남북회담을 택하였다.》느니 하고 짖어대며 북남대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그리고 북남고위급회담에서 온 민족을 기쁘게 하는 공동보도문이 채택되자 《문구가 북의 신년사와 류사하다.》, 《회의감으로 가득찬 내용뿐이다.》는 가시 돋힌 악담을 늘어놓으며 미친개처럼 날뛰였다.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민족공동의 대사로 성과적으로 진행되게 되자 반공화국대결집회를 련이어 벌려놓고 《평양올림픽으로 되여가는 평창올림픽을 반대한다.》, 《북이 올림픽을 체제선전마당으로 만든다.》, 《북의 위장평화공세에 휘둘려서는 안된다.》고 고아대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공화국기, 통일기를 불태우는 특대형범죄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가로막아보려고 다리우에 드러누워 해괴한 추태를 부린 망둥이들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였다.

대표 홍준표와 원내대표 김성태, 《국회》의원들인 김학용, 김무성을 비롯한 이 당의 패거리들은 남조선대통령의 특사대표단의 평양방문을 놓고서는 《주사파들이 리적행위를 하고있다.》, 《특사단은 북핵개발축하사절단에 불과하다.》, 《북정권에 꽃길을 깔아주는 순간 안보는 가시밭길을 걷게 된다.》고 악청을 돋구어댔다.

천하불망나니들의 대결란동은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을 계기로 더욱더 히스테리적으로 벌어졌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진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개최되던 4월 27일 대표 홍준표는 집에 들어박혀 좀상스러운 낯짝으로 텔레비죤을 시청하다가 판문점선언이 발표되자 《위장평화쇼》니,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선언문》이니, 《구체적인 비핵화방도가 반영되지 않은 발표》이니 하고 또다시 개나발을 불어댔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지난 5월 26일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전격적으로 진행되였을 때에도 《남북정상이 감싸안는 겉모습만으로는 랭혹한 한반도의 현실을 덮을수 없다.》, 《핵페기가 없는 알맹이가 빠진 회담》, 《북의 계략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고 줴쳐대였을뿐아니라 판문점선언을 지지하는 《국회》결의안채택도 《결의안내용에 북핵페기문구가 없다.》고 걸고들며 끝내 가로막았다.

남조선 각계층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무분별한 대결광란에 대해 《남북이 가고있는 방향과 거꾸로 가는것은 반력사적이고 반평화적인 행태》라고 강하게 규탄하면서 《평화와 공존, 화해와 통일보다 총격과 포성이 그립다면 이 땅을 떠나라.》고 몰아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피를 즐기는 《파쑈당》

 

《자유한국당》은 민주정치를 반대하고 파쑈통치에서 살길을 찾는 악의 무리이다.

이 패거리들이 새 정치, 새 생활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을 중상모독하고 파쑈두목 박근혜와 리명박역도를 비호두둔하고있는것만 보아도 그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암독사와 같은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민심의 초불바다가 서울을 비롯한 온 남조선땅을 뒤덮었을 때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박근혜하야는 헌정중단과 분렬사태를 초래하여 재앙을 가져올수 있다.》느니, 《권력조급증에 걸린 중증환자들이 박근혜하야를 요구하는 정치선동을 하고있다.》느니 하고 악랄하게 비방하였다.

《우리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믿고 지지해달라.》, 《대통령은 사리사욕이 없는분》, 《신뢰할수 있는 대통령》이라고 하면서 민심의 저주와 증오의 표적이 된 역도년을 감싸기에 급급하였다.

《대통령은 개인의 몸이 아니다.》고 뇌까리며 년이 버티도록 부추겨대고 보수떨거지들의 박근혜탄핵반대시위에 참가하여 란동을 부리는 등 대중적인 초불투쟁에 공공연히 반기를 들었다.

또한 박근혜년이 민심의 저주속에 탄핵을 당하고 감옥에 처박혔을 때에는 《너무 가혹하다.》, 《국상을 당한것이나 다름없다.》, 《사랑을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수도 있는것이 정치인가.》, 《법원의 판결을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력사의 심판에 도전해나섰는가 하면 《보수우파가 결집해야 할 순간이 왔다.》, 《박정희때처럼 강한 보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고아대며 《박정희향수》에 물젖은 보수떨거지들까지 긁어모아 민주개혁세력에 대항해나섰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남조선인민들이 《쥐박이》라고 조소규탄하는 리명박역도도 극구 비호두둔해나섰다.

리명박역도의 구린내나는 사타구니밑에서 모략과 협잡,강권을 동원하여 갖은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이 공범자들은 역도에 대한 수사와 구속을 《잔인한 정치보복》, 《어느때든 대가를 치를것》이라고 떠들며 반발해나섰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일떠섰던 남조선인민들의 영웅적인 제주도인민봉기와 광주인민봉기도 심히 헐뜯고 모독하면서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 하고있다.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사주를 받은 폭동》, 《북의 군대가 개입한 류혈폭동》으로 중상모독하면서 군사파쑈도당이 감행한 몸서리치는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5.18진상규명특별법제정을 마지막까지 반대한것도 《자유한국당》이며 《화합과 상생》이니 하는 겉발린 소리들을 늘어놓으며 광주참사에 대한 사죄를 회피하고 민심의 분노가 저들에게 쏠리는것을 막아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댄것도 《자유한국당》역적들이다.

파쑈악정을 본업으로 하는 《파쑈당》, 민주의 극악한 교살자가 바로 《자유한국당》인것이다.

 

 

썩은내 풍기는 《부패당》

 

력대적으로 남조선에서 리승만의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박근혜의 《새누리당》에 이르기까지 보수역적당의 조상들이 부정부패로 악명떨치지 않은적 없지만 《자유한국당》패들은 그 우에 신기록을 세우며 《썩은 당》의 악명을 유감없이 떨치고있다.

홍준표만 보더라도 정계에 발을 들이민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불법선거자금사건, 《국회》의원후보추천권을 롱간질하면서 수만US$의 뢰물을 받아먹은 사건, 경남기업회장 성완종으로부터 10여만US$의 정치자금을 불법적으로 꿀꺽해치운 성완종사건, 부산저축은행사건 등 각종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부정부패의 왕초이다.

박근혜파의 핵심인물인 서청원 역시 2002년 《대통령》선거를 치르면서 한화그룹 등으로부터 120만US$의 불법선거자금을 받은것이 드러나 2004년 8월 징역형을 선고받고 정치활동자격을 박탈당한 경력을 가지고있다.

지난해 남조선에서는 박근혜년의 특대형비자금사건인 정보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이 새롭게 드러나 물의를 일으켰다.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경환이 주범으로 걸려들었다.

그는 박근혜집권시기 《정부》 각 부, 처들의 예산편성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회를 리용하여 당시 정보원 원장 리병기와 기획조정실장 리헌수로부터 특수활동비축소를 요구하는 야당의 입을 틀어막아달라고 뢰물로 섬겨바친 10만US$를 처먹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정보원이 박근혜년에게 매달 섬겨바치는 5만US$의 특수활동비액수를 10만US$로 늘이도록 압력을 가하기까지 하였다.

수사초기 최경환은 억울하다느니, 정보원돈을 받은것이 사실이라면 할복자살하겠다느니 하고 뻔뻔스럽게 놀아댔으나 검찰의 조사결과 사실로 드러나 끝내 오라를 지고 감옥행을 하게 되였다.

박근혜탄핵때 《호위무사》로 전면에 나서서 년을 적극 비호두둔하였던 리우현도 20여명의 지역정계인물들과 기업가로부터 거액의 불법정치자금과 뢰물을 받아먹은것이 드러나 기소되였다.

이자는 재판정에 끌려나와 죄과를 인정하면서도 대가성이 없었다느니, 보좌관이 한 일이라느니 하면서 철면피하게 부인해나섰으나 결국은 판결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였다.

또한 《국회》의원 배덕광이 부산시의 한 지역구에 있는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지난 5월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상실한것을 비롯하여 5명의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이 부정부패혐의에 걸려들어 의원직을 박탈당하거나 구속되였다.

최근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이 울산시장후보로 추천한 김기현도 《국회》의원감투를 쓰고있던 2014년 뢰물을 받아먹었으며 직권을 람용하여 올해초부터 아빠트건설사업리권에 개입하거나 압력을 행사하여 막대한 자금을 받아먹은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부정부패행위는 끝이 없다.

이로 하여 보수세력내에서까지 《선거에서 이기기는 코집이 틀렸다.》, 《어디가서 보수라고 하면 부패층이라고 공격받고있다.》, 《자유한국당때문에 보수라고 말하기도 두렵게 되였다.》는 소리들이 나오고있다.

바로 이것이 부패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는 《자유한국당》의 진면모이다.

 

개처럼 서로 물고뜯는 《망한당》

 

《자유한국당》은 별의별 계파들이 란무하는 오합지졸의 무리이다.

현재 《자유한국당》에는 홍준표파, 김무성파, 친박근혜파, 중립파 등 여러 계파가 란무하고있다.

이것들은 저마다 《정통보수》로 자처하면서 주도권쟁탈과 자파세력확장에 미쳐날뛰고있다.

친박근혜파의 경우를 놓고보아도 박근혜역도의 탄핵으로 쇠퇴몰락하고있는 처지에서 어떻게 하나 살아남기 위하여 당내부에서 비교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립파에 붙어 홍준표파를 견제하면서 부활의 기회를 노리고있다.

김무성파는 당안에서 한자리를 차지할 목적으로 지금 홍준표패와 야합하고있지만 지방선거결과에 따라 정계개편이 진행될 경우를 내다보면서 홍준표파와 결별하고 다른 파와 손잡을 궁리도 하고있다.

한편 《보수의 새로운 출발》을 떠드는 초선, 재선의원들로 이루어진 홍준표파는 김무성파와 합세하여 당내세력을 확장해나가면서 점차적으로 다른 계파들까지 흡수통합할것을 꾀하고있다.

그리고 중립파들은 홍준표가 제멋대로 날치지 못하도록 견제하면서 지방자치제선거결과에 따라 당내 주도권을 쥐려고 하고있다.

원래 《새누리당》에서는 《자유한국당》으로 탈을 바꾸어쓴 첫날부터 집안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다.

2017년 《자유한국당》은 비박근혜파, 친박근혜파, 홍준표파, 당지도부파 등 4개 파로 갈라져 저마끔 《대통령》선거패배책임을 상대방에 떠넘기며 피투성이싸움을 벌리였다.

비박근혜파는 《친박이 죽음의 구뎅이를 파놓았다.》, 《몽둥이로 대갈통을 박살내야 한다.》고 고아대며 친박근혜파를 강하게 몰아대였고 친박근혜파들은 《비박근혜파들이 박살되여야 한다.》고 반박해나섰다.

당시 원내대표 정우택을 비롯한 당지도부파들은 《선거패배의 책임은 전적으로 홍준표에게 있으니 당에서 당장 나가라.》고 호통치고 홍준표파는 《박근혜탄핵과 대통령선거때 바퀴벌레처럼 숨어있던것들이 슬금슬금 기여나와 당권을 잡아보려고 설쳐대고있다.》고 하면서 싸움질을 해댔다.

《자유한국당》패들의 추악한 집안싸움은 최근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더욱더 격화되고있다.

비홍준표파들이 《당이 환골탈태하려면 홍준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홍준표는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빈죽거리며 《자유한국당》을 계속 완전괴멸의 구뎅이에로 끌고가고있다.

이로 하여 《자유한국당》내부에서는 《힘을 합쳐도 모자랄판에 해묵은 계파갈등이 터져 균렬이 생기고있다.》, 《지방자치제선거는 해보나마나 패한 선거》라는 패배자의 탄식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망하는 놈의 집엔 싸움이 잦다고 내부갈등과 모순으로 어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자유한국당》이 망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 * *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자주, 민주, 통일념원을 짓밟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통일, 평화번영을 가로막고있는 천하역적무리이다.

이러한 희대의 역적배들이 《제1야당》이라고 너덜대며 재집권의 망상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적페의 총본산 《자유한국당》을 그대로 둔다면 치욕과 수난, 불행과 고통의 운명에서 언제 가도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자각하고 모두가 떨쳐나 민주의 원쑤, 민족의 암적존재들을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아 영영 멸족시켜야 할것이다.

 

주체107(2018)년 6월 8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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