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8-12-31

주체107(2018) 년 12월 31일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30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은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의 날을 맞이한 청년학생들의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무도회들이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시며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인민의 환희》, 《그 품이 제일 좋아》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률동을 이어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가는 위대한 강국의 청년전위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어려있었다.

불타는 애국심과 원대한 포부를 안고 격동하는 시대의 전구마다에서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청년들의 열정과 랑만의 분출인양 무도회장들에 《청춘송가》,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등의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퍼지였다.

당의 부름따라 자력갱생의 투쟁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건설대진군의 선봉에서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해가는 청년전위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의가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사회주의전진가》의 노래와 함께 무도회장들에 차넘치였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난 무도회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의 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갈 우리 청년들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이날 각지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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