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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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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11일 [보도]

미국은 《싸드》를 당장 철회해야 한다

-총련 중앙단체 일군들 담화 발표-

 

 

총련 중앙단체 일군들이 최근 남조선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7일과 8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은 지난 6월 24일 서울에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국대사관을 에워싸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싸드》배치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투쟁참가자들이 트럼프의 낯짝이 그려진 현수막을 찢어버리고 반미구호들을 웨치면서 기세를 올렸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남조선인민들이 현 집권자의 미국행각을 앞두고 철야비상행동을 전개하면서 미국의 패권적리익을 위해 《싸드》배치를 고집한다면 국민의 강력한 저항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당국에 경고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념원하는 온 겨레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범죄적인 《싸드》배치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은 조선반도를 대국들의 핵대결장으로 만들어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 전쟁위험만을 들씌우는 미국의 《싸드》배치강요를 반대하는 남녘민중의 분노와 규탄의 함성이 날로 높아지고있다고 피력하였다.

내외가 인정하는것처럼 《싸드》배치는 《북의 위협》으로부터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남조선을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미싸일방위체계의 전초기지로 만들어 이 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의 침략정책에 따른것이라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미국의 《싸드》배치강박과 현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적인 책동을 통하여 남조선미국동맹이란 허울뿐이고 남조선은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라는것이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단죄하였다.

재일조선사회과학자들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막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범죄적인 《싸드》배치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량옥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미국의 강압적인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은 민족의 자주와 안전을 위한 지극히 정의로운 투쟁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국이 《싸드배치계획을 절대로 취소해서는 안된다.》느니, 《싸드배치를 늦잡다가는 동맹관계에 부정적영향을 미칠수 있다.》느니 뭐니 하며 남조선당국을 다그어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녀성동맹일군들과 재일동포녀성들은 우리 민족과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 미제의 《싸드》배치책동과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 동족대결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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