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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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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9월 12일 [보도]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을 위한 연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을 위하여 마련하여주신 연회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김일순 중앙상임위원회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재일동포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와 김진국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김영철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이 지난 기간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주체의 궤도를 따라 승리와 영광의 년대기를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은혜로운 손길이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을 총련애국위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어나가는 애국애족의 대오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뜨거운 마음으로 각별한 믿음과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성대한 연회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녀성동맹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의 위대한 령도자,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녀성동맹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이 앞으로도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위대한 김정은시대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영예로운 책임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다음으로 김일순단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으며 대표단을 사회주의조국에 불러주시고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마음까지 합쳐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일군들과 동포녀성들에게 최상최대의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녀성동맹일군들과 재일동포녀성들이 오늘의 영광과 행복을 영원히 심장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손길아래 자라난 주체적해외녀성조직답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 재일조선녀성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백두산대국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이시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안녕을 삼가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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