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10-28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10월 28일 [담화]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서는자들은 죽음과 멸망을 면치 못할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 담화 발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21일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놈들은 죽음과 멸망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최근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북의 위협》에 완전히 준비되여있다고 희떠운 소리를 줴쳐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군부가 싸이버전을 배합한 《참수작전》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최적의 군사적방안으로 내들고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주변수역에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괴뢰들과 함께 사상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참수작전》과 《선제타격》을 부르짖으며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는 승냥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서리발치는 분노와 복수의 증오심을 담아 준렬히 단죄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미국이 이미 오래전에 상대측 수뇌부를 제거하기 위한 《목자르기원칙》과 상대측의 지휘체계전반을 마비시키기 위한 《맹목성의 원칙》이라는것을 새 세기 침략전쟁수행의 기본원칙으로 확정하고 이라크와 리비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공격에서 그 《실효성》을 검토하였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까밝혔다.

벌어지고있는 사태는 미국이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선제공격에서도 이러한 침략전쟁원칙을 그대로 적용하려고 시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서는자들은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천길 땅속을 뒤져서라도 마지막 한놈까지 철저히 징벌하고야말겠다는것이 공화국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만장약된 멸적의 기상이라는것을 천하의 불망나니 트럼프와 미군부호전광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대결과 전쟁망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리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전민항쟁,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조국인민들과 함께 한사람같이 떨쳐나 삼천리조국강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