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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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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29일 [담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 담화 발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23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최근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미국이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들이밀어 합동군사훈련을 벌려놓은것과 함께 유사시에 투입될 핵전략자산들을 현대화하여 선제타격능력을 높이는데 광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 시각도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민족수호의 보검인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놓고 《도발》이니, 《핵위협》이니 하면서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현 남조선당국이 《동맹강화》의 간판밑에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민족공조가 아닌 외세우선, 외세공조를 떠들고 동족대결책동으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배족행위를 일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제가 제아무리 《제재》니, 《응징》이니 하면서 날뛰여도 거기에 놀랄 조선이 아니며 우리 공화국은 지금까지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의 력사만을 긍지높이 새겨왔다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강대한 힘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만한 트럼프행정부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이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지구상에서 통채로 사라지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이제라도 북침전쟁도발책동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중지해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제정신을 가지고 자기 민족에게 의거하며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 나서야 할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미제와 내외호전세력의 반공화국제재책동과 전쟁도발망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미군을 남조선에서 하루빨리 몰아내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애국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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