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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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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7일 [소식]

재일동포들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여 투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3일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한통련)을 비롯한 재일동포단체들이 일본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일본주재 미국대사관주변에서 트럼프의 일본, 남조선행각과 미국 등의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트럼프가 이번 행각기간에 일본과 함께 대조선침략전쟁을 준비하고 남조선에 가서도 전쟁정책을 추진하려 한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북침전쟁반대》, 《트럼프반대》의 목소리를 높이 울리며 초불시위 등 항의활동을 계속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항의행동에서는 트럼프에게 보내는 한통련의 항의문과 110개에 달하는 재일동포 및 일본인 시민사회단체들이 작성한 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

한통련의 항의문은 남조선과 일본에 대한 트럼프의 행각목적은 남조선, 미국, 일본의 3각군사동맹강화와 북에 대한 핵전쟁준비를 완성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핵과 미싸일로 대항하는 북에 대해 트럼프가 《완전파괴》망언 등으로 대결을 격화시키고있다고 항의문은 지적하였다.

항의문은 미국이 《대북제재》와 압박,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으로 일촉즉발의 긴장상태를 조성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것만이 조미관계의 해결책이라고 주장하였다.

시민사회단체들의 공동성명은 미국이 대규모의 전쟁연습책동으로 북을 위협하고 일본은 《북의 위협》을 선동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 일본정부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하고 트럼프가 북과의 대화와 평화협정체결에 나서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쟁준비를 위한 트럼프의 방한, 방일반대!》,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 중단!》 등 구호들을 웨치며 미국대사관으로 행진하였다.

그들은 항의문과 공동성명을 미국대사관에 들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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