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11-09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11월 9일 [소식]

사대매국의 길을 택하면 노예의 처지에서 벗어날수 없다

-재미동포신문 괴뢰들의 망동을 규탄-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7일 남조선괴뢰들의 사대매국적망동을 단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트럼프의 행각과 관련한 남조선《국회》 의원들의 언행은 친미사대주의로 일관되여있다고 비난하였다.

《한미동맹》을 떠드는 남조선의 보수세력은 사대매국적진영으로서 미국의 노예가 되기를 원하는 세력이라고 글은 단죄하였다.

반대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규탄하며 평화를 웨치고 자주권을 주장하는 진영은 노예이기를 거부하고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세력이라고 글은 주장하였다.

글은 지금이야말로 우리 겨레가 주인이 되는 길을 택하느냐 아니면 노예가 되는 길을 택하느냐 하는 기로에 선 때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지적하였다.

우리가 주인되는 길을 택한다면 여러가지 난관은 있겠지만 그것이 우리 민족이 가야 할 옳바른 방향이 될것이다.

그렇지만 대국이 무섭고 그 압박에 견딜수 없다고 하여 사대매국의 길을 택한다면 노예의 처지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없기때문에 그 미래는 처참하게만 될것이다.

트럼프가 《친선방문》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우리 민족을 리간분렬시키기 위해 이른바 《대북압박》을 강요하여 우리 조국의 분렬을 한층 더 공고화하기 위한 악질적인 음모공작이라는 사실을 잠시라도 망각해서는 안된다.

글은 계속하여 미국이 1866년 《셔먼》호침략사건을 일으키고 1905년 《가쯔라-타프트협정》을 통해 일제의 조선강점을 배후조종하였으며 70여년동안 우리 민족을 괴롭혀온 악질침략세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트럼프의 아시아행각도 조국반도분렬을 영구화하기 위한 술책이며 동시에 아시아에서의 패권을 위한 침략음모라는 사실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한국》의 정치권은 초불혁명이 새 《정부》를 출현시킨 의도를 바로 알아야 한다.

초불민심이 《한국》의 자주화, 민주화 그리고 평화통일을 갈망해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초불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 불꽃은 자주, 민주, 평화통일을 이룩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것이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