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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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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4일 [보도]

위대한 자주사상의 승리, 민족의 영광, 남조선당국은 심사숙고하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가 11월 30일 우리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17년 11월 29일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선포는 금수강산 삼천리와 해외에 사는 우리 온 겨레에게 무한한 민족적자긍심을 안겨주는 5천년민족사에 특기할 위대한 자주사상승리의 선포이라고 주장하였다.

그것은 또한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조국통일의 숙원이 성취되고야말것이라는것을 선언하는 《6.15통일선포》로 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우리 공화국이 전략무기개발과 발전은 우리 국가의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다시금 엄숙히 성명한데 대해 밝히면서 도대체 누가 핵으로 세계를 초토화하려 하면서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는것인가고 반문하였다.

이제 우리 온 겨레는 미국의 근 70년간에 걸친 핵공갈과 핵선제공격위협에서 벗어나 그 누구의 눈치와 시선을 의식할 필요없이 자강자존의 길을 가게 되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그러나 정치, 경제, 군사, 문화가 모두 미국에 종속되여있는 남조선의 현 《정부》가 대통령이 아니라 미군수산업체의 일개 직원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전쟁상인인 트럼프앞에서 꼼짝 못하고 설설 기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는 료원한 신기루에 불과하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대통령》과 그의 외교, 안보참모들이 사대굴종으로부터 탈피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민족의 진정한 평화,안정을 위해 사고방식의 대전환을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끊임없이 고조시키는 미국을 두둔하는 비굴하고 비겁한 종복의식을 버릴것을 성명은 요구하였다.

미국이 북에 대한 해상봉쇄와 외교관계단절을 실시하라고 유엔성원국들에 강요하는 비리성적인 협박을 서슴지 않고있으나 1990년대의 고난을 극복한 북이 튼튼한 자력경제에 토대하여 마침내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솟아올랐음을 미국의 군사전문가들도 인정하고있으며 이러한 과학적진실이 북미관계에서 새로운 변곡점으로 전환되고있음을 세계는 똑똑히 보고있다고 성명은 밝혔다.

동북아시아정세는 물론 세계정세의 주도권까지 틀어쥐고있는 북의 위상을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고 성명은 격찬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이제라도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으로 돌아가 민족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무엇을 결단하고 선택해야 할것인가를 놓고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천하는데 있으며 온 겨레의 자주적힘과 지혜를 합치면 무서울것이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이야말로 《자주민족의 영광이고 만세》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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