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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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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12일 [보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한 연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학생소년들의 주체107(2018)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하여 마련해주신 연회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연회에는 규슈조선중고급학교 교장 전진성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와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김진국동지,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김경준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김영철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돌려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설맞이공연을 통하여 예술단성원들은 한없이 위대하고 은혜로운 어버이품에 안겨사는 긍지와 자랑을 안고 민족교육의 꽃대문을 변함없이 지켜갈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충정의 결의를 감명깊게 보여주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이 경애하는 원수님따라 오직 한길만을 곧바로 가는 총련애국위업의 기둥감, 지덕체를 겸비한 유능한 애국인재로 훌륭히 준비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다음으로 전진성단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재일동포자녀들을 설맞이공연무대에 내세워주시고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한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조국방문의 나날 예술단성원들이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과 조국의 벅찬 현실을 목격하면서 무궁창창할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천만년미래를 굳게 확신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재일조선인운동의 믿음직한 계승자, 애국애족운동의 참다운 역군으로 억세게 준비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연회에서는 평양시내 학생소년들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련환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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