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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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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8일 [담화]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자들은 가장 가련하고 처참한 나락에 굴러떨어지고야 말것이다.

- 재중조선인녀성협회가 담화를 발표-

 

최근 북남사이에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날로 뜨거워지고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의 봄날이 앞당겨지는데 당황망조한 미국이 치졸하게도 고약한 악담질을 일삼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월 28일 재중조선인녀성협회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는 담화에서 남의 집 잔치상에 재를 뿌리는 고약한 심보로 온갖 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치고다니는 트럼프와 펜스, 그리고 그 패거리들이야말로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이며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 정신병자들로 락인하면서 이들의 악담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악담은 우연히 튀여나온 망발이 아니라 바로 제국주의괴물인 미국이 장장 백여년세월 우리 공화국과 조선민족에 대해 품고있는 체질적인 거부감과 극악한 대결본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서 이는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욕이며 반드시 그 대가를 불로써, 피로써 받아내고 다시는 우리 조선민족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미국이라는 더러운 악의 땅덩어리를 통채로 불살라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우리 공화국과 전체 조선민족을 모욕한 트럼프패거리들은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퍼붓는 증오의 불줄기에 타번져 가장 가련하고 처참한 나락에 굴러떨어지고야말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재중동포녀성들은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미국은 반드시 멸망하며 조국은 반드시 통일된다는 철석의 신념을 굳세게 간직하고 승승장구하는 조국과 더불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해외동포녀성들의 슬기와 기개를 더 높이 떨쳐나가며 조국의 녀성들과 나란히 어깨를 겯고 반미대결전의 맨 앞장에서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침략자들에게 조선민족의 본때를 똑바로 보여줄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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