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5-27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5월 27일 [담화]

 

공화국을 겨냥한 《맥스 썬더》공중전쟁훈련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담화발표-

 

지난 23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는 담화에서 남조선군부호전광들과 미국이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밀타격과 제공권장악을 노린 극히 모험적인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감행한 소식에 치솟는 적개심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채택으로 온 겨레가 기쁨과 환희로 들끓고있는 때에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 남조선군부와 미국의 무분별한 망동은 그 무엇으로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담화에서 그들은 《F-22랩터》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각종 전투기를 끌여들여 미국과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을 벌린 남조선 군부호전광들이 《실천적인 훈련을 통해 공중기술을 배양하는 훈련》이라는 파렴치하고도 뻔뻔스러운 망발로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토로하였다.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도발원점타격》, 공중급유훈련, 중요대상물을 겨냥한 전술폭격훈련, 특수부대에 대한 물자보급훈련 등의 내용만 보아도 이 훈련이 얼마나 위험하고 도발적인 침략연습인가를 똑똑히 알수 있다고 하면서 대화와 전쟁연습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대화상대방에 대한 신뢰의 감정을 쌓아야 할 중대한 시기에 호상 신뢰를 보다 두터이하기 위해 노력할 대신 상대를 해치기 위한 《맥스 썬더》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과 미국은 국제사회로부터 저주와 규탄을 면치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담화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전체 성원들은 언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오직 조국인민들과 어깨를 겯고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수호를 위한 정의의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굳은 의지를 피력하였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