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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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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7월 2일 [반향]
 

《조국에는 인민을 위한 〈하느님〉이 계신다》

 

지금 해외동포들속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칭송하는 목소리들이 뜨겁게 울려나오고있다.

평양을 방문한 총련 오사까부본부 부위원장은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세상사람들은 방방곡곡에 인민을 위한 새 거리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성과들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태워주신 만리마의 고삐를 억세게 틀어쥔 조국인민들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그만이 아니라 조국을 방문한 많은 해외동포들이 《평양은 눈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게 몰라보게 전변되였다.》, 《조국에는 인민을 위한 〈하느님〉이 계신다.》, 《북의 모든 기적과 혁신은 김정은위원장님의 특출한 령도력의 결과이다.》, 《온 나라 인민이 령도자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고있는 현실이 북의 진정한 모습이다.》고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려명거리

 

미래과학자거리

 

고암―답촌철길

 

해외동포들은 또한 조국방문인상기들과 여러 담화를 통해 《자주권을 생명처럼 여기고 정치, 경제, 문화,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를 철저히 확립한 공화국에서는 김정은위원장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선대수령들의 유훈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령도실력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기적을 낳게 하고 온 나라에 생기와 활력, 새로운 문화의 창조기풍, 체육열풍, 교육열풍이 차넘치게 하고있다.》, 《창조적능력이 비약적으로 높아진 대중의 힘에 의해 조국은 자립적토대에 뿌리를 둔 조선식문명, 먼 후날에도 손색없는 완벽한 문명, 만년보증의 문명, 남들이 앞서간 열, 백걸음을 한달음에 따라잡는 초음속의 문명을 창조해나가고있다. 만리마를 타고 사회주의강국에로 질풍노도치는 북의 모습은 정말 신비롭다. 천하제일의 위인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통일강국은 멀지 않았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해외동포들이 한결같이 칭송하고있는것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민족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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